•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DancingSpider | 2019.07.19 15:39 | 조회 43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 [발레, 아름다운 나눔]






    여름 밤, 수원시를 물들이는 발레의 향연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향유의 기회,  
    2019년 새롭게 찾아온 [수원국제발레축제]


    올해 5년차를 맞이한 수원의 대표 축제, 수원발레축제가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로 새롭게 단장하여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수원 제1야외음악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주최하고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주관하는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국내 최정상의 여섯 개 민간발레단(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과 스위스 바젤발레단, 베를린 슈타츠발레단이 함께한다.

    스위스 바젤발레단과 베를린 슈타츠발레단은 올해 수원발레축제가 국내축제에서 국제문화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며 초청한 발레단으로 이번 축제를 통해 클래식 발레를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두 발레단의 레퍼토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채로운 레퍼토리 공연과 특별한 부대행사들이 발레로 물들여진 수원시의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예정이다. 8월 22일 학생부 전공자들의 자유참가공연을 필두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수원국제발레축제의 메인공연인 <클래식의 밤>, <발레더마스터피스>, <발레갈라스페셜>이 개최되며 국내 최정상 발레단의 단장들이 직접 작품에 대한 해설과 발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발레를 경험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8월 21일 ~ 8월 25일 전 연령 일반인 대상 <발레체험교실>을 운영하며 24일, 25일은 초, 중, 고등학생 전공자를 위한 모나코 왕립 발레학교의 수석교사 Olivier Lucea의 <마스터클래스>가 신설된다. 이외에도 발레가 발전해 온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움직이는 발레 조각전>, 건강 발레체조 <발롱(ballon)>을 배워보는 시간과 국내 유명 발레리나들의 <사인 토슈즈(발레화)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더욱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새롭게 찾아온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8월 21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발레 체험교실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자유참가작 공연(학생전공, 학생취미, 일반) 및 메인 레퍼토리 공연작품 등으로 진행된다.




    [공연정보]
    • 일시 : 2019. 8. 21.(수) ~ 8. 25 (일)
    • 장소 : 수원제1야외음악당, 수원SK아트리움
    • 주최 : 수원
    • 주관 : 발레STP협동조합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수원문화재단 (사)한국발레협회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수병원 수원SK아트리움
    • 출연 :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스위스바젤발레단 베를린슈타츠발레단
    • 문의 : 02)2263-4680 www.balletstp.kr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96개(1/20페이지)
    춤 나누기 프리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