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DancingSpider | 2019.03.03 23:42 | 조회 286
    제33회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





    창작 작품의 활성화와 안무가 육성을 이룬 무용계 최대의 축제!!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무용계의 실험적 작가 정신의 고양과 무용예술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87년부터 진행되어 온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이 2019년 3월, 제33회 행사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은 그동안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우리 무용계 각 부문에서 탄탄한 기량과 작가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세계를 구축한 중견 무용가들이 모여 한 무대에서 한국 춤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온 국내 무용계의 가장 권위 있는 무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본 공연은 1987년부터 매년 4월 아르코예술극장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꾸준한 무대를 선보이며 올해로 33번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전년도 10월 경 심사위원회의 추천 및 심사를 거처 출연자의 80%를 확정하고 연말 이전까지는 모든 출연진을 확정한다. 이후 한국현대춤협회에서 출연자들과의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공연세부일정과 작품에 관한 논의를 한다. 이렇게 출연자들은 각각 창작 초연 작품을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준비하여 6일간 각 2회씩 공연을 하게 된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하면서 안무가 양성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공연을 지속해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한국현대춤협회는 다양한 장르의 안무가들이 자신의 안무력을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임을 자부한다.


    무용계를 이끄는 안무가들이 거쳐 간 꿈의 무대,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

    다양한 장르의 안무가들이 작품을 선보이는 만큼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을 거쳐간 138명의 안무가들이 현재 무용계에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며, 무용계를 주도하고 있다.
    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 채상묵(전통춤협회 이사장), 박인자((재)전문무용수 지원센터 이사장), 김복희((사)한국무용협회 이사장), 박호빈 (제로포인트모션 대표), 이윤경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조윤라(충남대학교 교수), 김순정(성신여자대학교 교수) 김매자((사)창무예술원 이사장), 이정희(현대무용가), 정혜진(전 서울예술단 예술감독), 김남식(댄스트룹다 예술감독), 전미숙(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문영철(한양대학교 교수), 최상철(중앙대학교 교수), 김은희(김은희무용단 대표), 류석훈(댄스컴퍼니더바디 대표), 김성용(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신창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차진엽(콜렉티브에이 대표)등 검증된 안무가 뿐 아니라 이전까지 무용수로써 무대에 올랐던 무용수들이 안무가로 변신하며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았다. 오랜 시간 우리 무용계에 창작춤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온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30代, 40代, 50代 무용가 12인을 초대하여 그들의 춤 빛깔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각 장르별 우리 무용계 각 부문에서 탄탄한 기량과 작가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세계를 구축한 그들이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창의적이고 개인의 색깔이 여실히 드러나는 개성 있는 작품들로 안무가마다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대로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눈빛만 봐도 아는 스텝들!!
    12개의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쏟아 붓는 열정.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은 작품을 준비하는 안무가들 못지않게 12가지 작품을 무대에서 더욱 빛나게 하는 스텝들이 있다.
    강경렬 무대감독은 1987년 처음 시작 할 때부터 30년 이상을 무대감독으로 빠짐없지 지켜왔다. 30주년을 기점으로 강경렬 감독 옆에서 일거수일투족을 보며, 보좌 한 후배 정승재 감독이 바톤을 이어받아 작가전 무대를 총괄한다.
    1989년 제3회부터 <한국현대춤작가12인전>의 모든 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는 지화충 선생 역시 작가전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한국무용계에 중요한 영상기록의 역사를 연 장본인이다. 많은 작품들을 영상으로 찍어 안무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관할 수 있게끔 한 그 자체가 무용의 역사이다.
    故정진덕 조명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 하지 못하면서 뒤를 이어 빛의 예술가 신호감독이 작가전에 함께 하고 있다.
    이틀 동안 네 개의 작품, 6일 동안 총 열 두 작품을 공연한다는 것은 스텝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열정과 의리, 노하우를 통해 안무가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공연프로그램

    3.30 (토) - 31 (일)

    if / repeat  _ 최수진

    대표이력
    하이씨씨 엔터테이먼트 소속
    Alvin Ailey School in New York, fellowship program in New York 
    cedarlake contemporary ballet company in New York
    국립현대무용단 창단단원
    M net 댄싱9 시즌2, 시즌3 
    2017-2018 국립현대무용단 시즌무용수

    주요 안무작 
    < 낯선 자 > <Alone> <gription> < the light> <installation _S> <댄서하우스> <Level UP> 외 다수

    작품내용
    시작과 끝 , 삶과 고민 그 사이의 모든 과정  
    • STAFF 안무 및 출연_최수진 의상_푸시버튼 음악_선종표


    페르소나 _ 김태연

    대표이력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박사수료
    현)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현)충남예술 고등학교 강사
    현)문영철 발레 뽀에마 단원
    대한무용학회“춤으로 푸는 고전” 대상수상

    주요 안무작 
    <Whistle blowing>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외 다수

    작품내용
    한 여자의 인생에는 많은 시선들이 머문다.
    하지만 여자는 그 시선을 피하기만 했었다. 
    이제는 피하지 않고 
    당신을 바라보려 한다.

    작품의도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간다.
    당신은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거나 바라본 적이 없는가?
    우리는 이런 시선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느끼는지,
    이러한 미묘한 감정들을 ‘여자’라는 특정 대상을 통해 그려 보고자 한다.
    • STAFF 안무_김태연 출연_김설화 김태연 마임_심하윤 음악_호군

    농(弄) _ 김현태

    대표이력
    한양대학교 무용학 전공 박사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이수자
    정 길 무용단 대표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학부 무용학과 출강
    제19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 무대미술상 , 연기상 수상
    2014“ PAF 올해의 안무상 수상 

    주요 안무작 
    <민화 - 寅 백호의 기상처럼> <開판> 외 다수

    작품내용
    나의 인생은 어떤 일들이 있을까?
    지금까지 일어난 일, 지금부터 일어날 일.
    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작품의도
    난 스토리의 인생을 살지만, 
    이상하게 잊고 있었던 내 삶의 에피소드들이 스믈스믈 올라왔다.
    꿈을 갖기 전까지 아주 평범한 소년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바로 ‘꿈’이었다.
    꿈은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만들고, 꿈은 모든 환경을 초월케 하는 능력이다.
    그 어떤 환경도 초월할 수 있는  힘이 되었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계속 꿈을 꾸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삶 자체가 풍요롭다.
    꿈은 우리로 새로운 목적을 갖도록 하고, 전환점이 되고, 삶의 방향이 되어 준다.
    • STAFF 안무 및 출연_김현태 사진_옥상훈

    DOTS _ 이지희

    대표이력
    Garimda dance company 대표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2017 한국무용협회주최 전국무용제 안무상, 연기상 
    2011 한국무용협회주최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 우수 안무자

    주요 안무작 
    <그림자나> <바다와 조각들> <기억그리기> 
    <Moonlight-그을린> <기억의 숲에는 메아리가 없다> 외 다수

    작품내용
    connecting the dots

    흩어져있던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화음을 이룬다.
    초라해보였던 작은 점도, 불안해보였던 작은 점도, 슬퍼보였던 작은 점도 
    하나씩 연결해보니 아름답고 성숙한 선율이 된다.
    돌이켜보니 무엇 하나 빠져서는 안 될 소중한 점들이었다.
    • STAFF 안무_이지희 출연_강수빈 이지희 


    4월 3일(수) - 4일(목)

    본.전.생.각_이태상

    대표이력
    현) 신라대학교 창조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교수
    (사)부산국제무용제 운영위원
    (재)부산문화회관 인사위원

    주요 안무작 
    <잡종블루스> <컨템포러리 굿> <코뿔소> 외 다수
    작품내용
    그는 말한다. “나는 이제 본전생각이 난다”고..
    나를 알아봐주길 원했고 최선을 다 했던 그가 던진 한마디.
    그는 관심 받기 위해 자신을 세상 밖으로 나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내고 알리지 못한다면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그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착하디 착한 그는 그의 삶 속에서 인정받기 위해 오늘도 세상 밖으로 자신을 던진다.
    소극적이고 예민한 그는 어쩌면 그의 모습이 지금 현 시대를 살고 있는 나 또는 우리와 같지 않을까.. 

    나는 이제 본.전.생.각이 난다!
    • STAFF 안무_이태상 출연_지경민 이태상

    In Dreams... (La sylphide)_유장일

    대표이력
    한양대학교 무용과 졸업,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중
    전)서울발레시어터 주역무용수
    제36회) 서울무용제 대상 남.여 연기상
    2016년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부문 베스트7선정
    2016년 문화부장관상 수상
    제26회) 전국무용제 페막식 안무

    주요 안무작 
    <트리스티스(슬픈회귀)> <만찬시리즈 #1.#2.#3.#4.애가(愛歌)> 외 다수

    작품내용
    Curiosity (호기심)
    Desire (욕망)
    Possession (소유) ...
    • STAFF 안무_유장일 출연_장지현 유장일 음악_PETERIS VASKS 외


    일상에 핀 환각의 꽃, 「백야」_최지연

    대표이력
    이화여대 무용학과 학사・석사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박사
    창무회 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강
    동덕여자대학교 무용과 출강
    최지연 무브먼트 대표 

    주요 안무작 
    <겨울나무로부터봄나무에로> <몸-신공무도하가> <칼> <율-몸으로외치다> <천축> <높새바람> <날아라오리야> <내딸을백원에팝니다> <꽃제비노정기> <그사람쿠쉬-천년의사랑쿠쉬나메> <해변의여인> <야만샤만> <몸-4개의 강> 외 다수

    작품내용
    그는 미포에서 회 뜨는 남자
    그녀는 어느 날 날개 부러져
    날아든 깃털 새 같은 
    신비로운 여자
    여자는 밤마다
    회 뜨는 사내의 귀에 
    미지의 낯선 세상 이야기를 
    속삭여준다.
    그리고..
    어느 날 환하게 밝은
    아침..
    (미지의 두 남녀가 환각 같은,
    꿈같은 만남과 그 후 여정...)
    • STAFF 안무_최지연 출연_손병호 최지연 대본_소설가 함정임 의상_민천홍 영상_황정남 음악_국악그룹 나무 

    서시(序詩): 별 하나와 기다림 그리고.... _ 김남식

    대표이력
    한양대 무용학 박사
    Dance Troupe-Da예술감독
    멘탈아트 페스티벌 예술감독
    가림다 댄스컴퍼니 상임 안무자
    2015베니스국제 비엔날레 특별전 예술감독

    주요 안무작 
    <아빠의  방> <그리고,눈이 큰 냥이가  다가왔다>
    <인생의  사계를 그리는  춤!> <의미  없음의  의미>
    <태양의  돌> 외 다수

    작품내용
    눈을 뜬 새벽녘의 공간 안에서 나는 이름 없는 시인이 된다.
    세상의 모든 근심과 바람의 그늘 아래서 나의 작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보다 먼저 살아간 그 이름 있었던  한 시인의 삶을 노래하면서...

    작품의도
    우리 시대의 사연 많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회화적인 움직임으로 그리고자 한다. 
    • STAFF 안무 및 출연_김남식 음악_정진채 김민철 

    4월 6일(토) - 7일(일)

    通~하니! _ 김장우

    대표이력
    전) 국립무용단 주역무용수
    송범 춤 보존회 회장
    무용단체 연합회 부회장
    Woo dance company 예술감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교사

    주요 안무작 
    <그루터기> <잎새에 이는 바람> <弔針文> <舞感1> <舞感2> <舞感3> <인간연우> <사마> <樂> 외 다수

    작품내용
    우리가 처한 곳곳에서 생각과 마음, 감정이 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소통에 목마른 시대이다. 그만큼 소통을 향한 갈망 또한 간절하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지식,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지식인의 사명이 아닐런지..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는 소통(疏通)의 시대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작품의도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나 우리가 사랑하고 믿고 의지한다고 여겼던 사람들보다 생각지도 못한 상대에게 위로를 받게 되는 순간을 겪는다.
    그리고 그 순간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된다. (짧은 시간인데도)
    • STAFF 안무_김장우  출연_손정현 김장우 

    Du@_김윤정

    대표이력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
    안하임 예술대학 졸업
    yjkdance project 대표
    독일 노오트라인 베스트 팔렌 주정부 젊은 예술가 해외연수 지원 선정

    주요 안무작 
    <이별그림> <도둑맞은꿈> <8days> <그들의정원> <미친키스> <닻을내리다> <베케트의 방> <아인말> <미팅유> <문워크> <울프> <라스트월> <Woman> <the body> <심판> <Inter-View> 외 다수

    작품내용
    지금, 여기는 나와 너의 무대다.
    그럼에도 너와 나의 대화는 두 개의 독백이다. 두 개의 독백이 대화가 될 수 있을까?
    말이 없었다면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을까?
    • STAFF 안무_김윤정 출연_Mr페소아 김윤정 

    물끄러미 _ 유경희

    대표이력
    현)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 전임
    경희대 및 동 대학원 졸업, 세종대 박사
    이동안류 진쇠춤보존회・최종실류 소고춤보존회 부회장
    한국춤협회・한국전통춤협회 이사

    주요 안무작 
    <보(褓)> <공무도하가> <어쩌면> 외 다수

    작품내용
    제 몸보다 큰 짐을 지고 잰걸음으로 가고 있는 개미를 물끄러미 들여다본 적이 있다.
    큰 존재로서의 연민으로 내 손에 올려 일정 공간을 이동해 주었다.
    개미에겐 원치 않는 방해였을지도 모를 그 연민의 감정과 행위는 
    자족의 허영이었을 것이다.

    나를, 나의 시간들을 들여다본다.
    물끄러미
    별다른 생각 없이 우두커니,
    제법 긴 시간을 지나왔다.
    옆으로 비끼지도 뒤돌아 물러나지도 못한 채,
    그렇게 지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다 불현듯 내리친 깨달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 속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 STAFF 안무 및 출연_유경희 작곡_성민우 아쟁_조결 의상_노현주

    내 마음의 수채화 _ 조윤라

    대표이력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국제무용협회 부회장
    코리아 유스 발레스타즈 운영위원
    2015 사)한국발레협회 ‘무용대상’
    2016 사)한국발레협회 무용대상 솔로듀엣부문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주요 안무작 
    <Waltz#1-9> <명작발레-스크루지>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수레> <길 떠나는 바람>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외 다수

    작품내용
    우리가 처한 곳곳에서 생각과 마음, 감정이 통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소통에 목마른 시대이다. 그만큼 소통을 향한 갈망 또한 간절하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지식,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지식인의 사명이 아닐런지..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는 소통(疏通)의 시대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작품의도
    세월을 견디듯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냥... 느끼듯이
    저물고 또 찾아와
    흘러가듯 무대 위에 수채화를 그려본다.
    • STAFF 안무_조윤라 출연_강동휘 조윤라


    공연정보
    • 일시 : 2019. 3. 30(토) ~ 4. 7(일) 평일・토요일 오후8시 / 일요일 오후3시
    •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주최 : 한국현대춤협회
    • 주관 : 공연기획 MCT
    • 후원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서울인천지회
    • 문의 : 공연기획MCT 02-2263-4680 / 한국현대춤협회 02-2220-1338
    • 제작STAFF
      예술감독_손관중
      총기획_전미숙 문영철 정혜진
      총진행_문지애 강동희 김예진 권유나
      무대감독_정승재
      조명감독_신호
      영상기록_ 지화충
      인쇄물디자인_ARROW49
      홍보_ 전홍기 김세련 방석주

    ※ 심포지엄 Symposium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의 판로개척>
    • 일시 2019. 4. 2(화) PM 2:00
    • 장소 예술가의 집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92개(1/20페이지)
    춤 나누기 프리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