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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8.12.03 00:07 | 조회 31
    2018 다크서클즈컨템포러리댄스 기획공연 
    The Apples



    경기문화재단 하나더메세나 사업 선정작
    동심을 잃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

    오는 12월 12일(수)-13일(목) 양일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의 <The Apples>가 공연된다. 
    <The Apples>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잃고 사회화가 되어버린 현대인들의 모습을 선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으로, 사과를 먹기 전의 ‘순수함’과 먹지 않기로 악속 했지만 뱀의 꼬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게 되는 과정을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만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설치미술 작가 이상섭과의 협업으로 무대와 객석을 꾸민다. 성남문화재단 ‘신흥공공예술창작소’ 신진작가 공모전 당선작인 <시간의 집적>은 나뭇가지들나 이용한 설치미술로 무대에서 객석으로 이어지는 설치미술 작품은 객석으로 들어선 순간부터 작품 안에 들어와 있는 기분을 들게 하고자 한다고 협업의 목적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 창단 이후 가장 의미 있는 공연이기도 하다. 티켓 판매수익의 50%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기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의 조현상 대표는 “수익 금액이 크지는 않겠지만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시작은 미약하겠지만 꾸준히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늘려가고 싶다”고 전했다.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는 2010년 창단한 전문무용단체로 클래식 발레를 기본으로 한 현시대적인 움직임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젊은 무용가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작품화 하여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문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반관객에게 ‘어렵다, 재미없다’라고 인식 된 무용예술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예술로 다가서고자 한다.


    기획의도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의 가장 큰 미션 (Mission)과 골 (Goal)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춤’이다.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작품화하여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자 한다. 전문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반관객에게 ‘어렵다, 재미없다’라고 인식 된 무용예술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예술로 다가서고자 한다. 더 나아가 무용 공연도 ‘또 보고 싶은 공연’으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작품 내용
    - 동심을 잃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
    <The Apples>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잃고 사회화가 되어버린 현대인들의 모습을 선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과를 먹기 전의 ‘순수함’과 먹지 않기로 악속 했지만 뱀의 꼬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게 되는 과정을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만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 설치미술작가 이상섭과의 콜라보!
     이상섭의 작품 <시간의 집적>의 연작으로 무대와 객석을 꾸민다. <시간의 집적>은 나뭇가지들나 이용한 설치미술로 성남문화재단의 ‘신흥공공예술창작소’ 신진작가 공모전 당선작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이어지는 설치미술 작품은 객석으로 들어선 순간부터 작품 안에 들어와 있는 기분을 들게 할 것이다.  


    DARK CIRCLES CONTEMPORARY DANCE 소개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는 2010년 창단한 전문무용단체다. 클래식 발레를 기본으로 한 현시대적인 움직임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젊은 무용가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으며, 일회성 프로젝트가 주를 이루는 무용계 내에서 꾸준하고 진지한 작업방식과 단체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작품화 하여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자 한다. 전문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반관객에게 ‘어렵다, 재미없다’라고 인식 된 무용예술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예술로 다가서고자 한다. 더 나아가 무용 공연도 ‘또 보고 싶은 공연’으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정적 순간>, <이상한 꿈>, <Dance with Kung-jjak>, <몸의 협주곡> 등이 있다.


    공 연 개 요
    • 공연명: 2018 다크서클즈컨템포러리댄스 기획공연 <The Apples>
    • 공연기간: 2018년 12월 12일(수) ~ 12월 13일(목)
    • 공연시간: 오후 8시 
    •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안무: 조현상
    • 출연: 민경림, 박재혁, 서동솔, 양유정, 이명은, 이영실, 김은경, 장동은, 함아름, 조현상
    • 음악감독: 박샘
    • 무대디자인: 이상섭
    • 드라마트루기: 구시연
    • 그래픽디자인: 김은경
    • 무대감독: 이도엽
    • 조명감독: 류백희
    • 사진: 옥상훈
    • 영상: 이재영
    • 기획: 이보휘
    • 주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 주관: 다크서클즈컨템포러리댄스
    • 후원: ㈜코닉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
    • 관람연령: 8세 이상
    • 공연시간: 60분
    • 문의: 010-3129-4243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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