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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8.03.07 15:40 | 조회 544
    댄싱 발레리노 Dancing Ballerino




    기획의도

    이 시대 최고의 발레리노, 김현웅・유회웅・이현준・윤전일의 갈라 무대.

    이번 <댄싱 발레리노_Dancing Ballerino>는 국내공연 예술계에서 유일한 무용전문 기획사로 그동안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온 공연기획 MCT가 마련하는 발레대중화 프로젝트이다. 2010년 이후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현웅, 이현준, 윤전일. 위 3명의 발레리노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로, 우아하고 화려한 테크닉의 클래식 발레 파드되 갈라 무대와 최근 발레, 피트니스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발레리노 겸 안무가 유회웅이 3인의 발레리노만을 위한 안무작인 창작모던발레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특별한 춤 프로젝트이다. 

    움직임과 이미지 요소를 모두 계산한 극장 춤, 무용의 틀과 전형을 제시하는 공연 

    빠른 속도로 전환되는 정보와 첨단의 물결, 그 시대에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는 현재에 우리 무용계는 창작과 전통의 구분조차 모호한 구시대적 발상과 예술성마저 결여된 구태의연한 공연들이 양산되고 있다. 이를 감안할 때 <댄싱 발레리노_Dancing Ballerino>는 당연한 발레의 전통과 창작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양식으로 기대된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클래식 발레 파드되는 극장 예술춤의 대중성과 수준 높은 예술적 안목을 선보이고 모던발레는 인접예술에 대한 노력과 관심을, 발레리노들의 완벽한 움직임은 관객들의 시각적 상상력을 증폭시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발레리노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세계가 사랑한 한국 발레계의 대표 발레리노들의 탄탄한 춤 기량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국내는 물론, 워싱턴발레단, 툴사발레단,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 등 해외 유수의 명망 높은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를 역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노 4인. 이번 무대를 통해 진정한 춤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발레리노들의 열망에 따라 솔로와 파드되의 클래식발레부터 모던발레에 이르기까지, 4명의 발레리노는 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테크닉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품격 높은 예술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공연기획 MCT

    지난 70, 80년대 이후 40여 개가 넘는 대학무용과의 개설로 폭발적인 무용인구 증가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무용공연은 춤의 양적 성장은 주도하였지만, 작품성과 질적 완성도 측면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키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무용계를 한 차원 성숙, 발전시킬 수 있는 공연물과 품격 높은 예술춤을 만들고자 <댄싱 발레리노_Dancing Ballerino>를 기획한다. 공연기획 MCT와 예술의 전당의 공동주최로 마련하는 이번 무대는 우리 무용계의 발레스타 시스템 확보와 일반 관객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 


    공연프로그램 
    ※ 일정상 공연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지젤 파드되 Giselle pas de deux
    음악_아돌프 아당 (Adolphe Adam)
    원안무_장 코랄리 (Jean Coralli) 쥘 페로 (Jules Perrot)
    재안무_파트리스 바르 (Patrice Bart) 
           (마리우스 프티파 버전 Version of Marius Petipa)
    출연_김현웅(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선미(한국종합예술학교 무용원 재학)

    세계 3대 클래식 발레로 불리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고전 발레 중에서도 드라마적 성격이 강한 작품이다. 사랑에 빠진 순박한 시골 처녀 지젤과 신분을 속인 귀족 청년 알브레히트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용서를 그렸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사회적 계급을 극대화시켜 드라마틱한 연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적이다.




    그랑 파 클라식 Grand pas Classique
    음악_다니엘 오베르 (Daniel-Francois Auber)
    안무_빅토르 그소브스키 (Victor Gsovsky)
    출연_이현준(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미선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고전 발레에서 남녀 무용수가 듀엣으로 아다지오를 선보인 후, 각각 바리에이션 즉 솔로를 행한 뒤 코다로 마무리 짓는 형태의 작품으로 마치 발레의 교과서 같은 정형의 작품이다. 1949년에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테크닉적으로 진일보한 전형적인 고전발레 형태를 띠고 있는 작품으로 상당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무용수들에 의해서 갈라쇼에서 주로 사용되는 안무이다. 그러면서 고전 특유의 형식미를 유지하고 있고 잠자는 공주의 로즈 아다지오를 연상시키는 한발로 선채 버티는 테크닉이 자주 사용되는 점이 인상 깊은 점이다. 또 남자 바리에이션부분이 상당히 화려한데 각종 기교와 춤새 등 정형화 시킨 자세의 균형과 단순한 듯한 테크닉의 정적인 움직임이 균형미를 잘 표현하게 된다. 





    해적 중 <그랑파드되> Le Corsaire Grand pas de deux
    음악_아돌프 아당 (Adolphe Adam)
    안무_마리우스 프티파 (Marius Petipa)
    출연_윤전일(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 객원주역무용수), 홍향기(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해적이 노예로 팔린 소녀를 구출하는 내용으로 그리스의 소녀 메도라가 노예로 팔려가자 해적인 콘라드가 그녀를 구해주면서 메도라는 생명의 은인인 해적의 연인이 되고 함께 팔려갔던 메도라 친구 귈나라는 콘라드의 부하인 알리와 이루어지는 내용이다. 콘라드와 메도라가 서로 사랑을 고백하고 콘라드의 충복인 알리가 이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장면이다.





    Color
    음악_Johannes Brahms- Symphony No.4 in E minor, Op. 98 외
    안무_유회웅
    출연_김현웅 이현준 윤전일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세 명의 발레리노, 그들이 가진 고유의 컬러를 더욱 진하게 하고 한 작품에 섞이며 표출되는 새로운 컬러를 그려낸다. 
    『Color』는 안무가 유회웅이 김현웅, 이현준, 윤전일을 위해 특별히 안무한 신작으로  최고의 기량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발레리노 3인의 진솔한 이야기와 진심이 담긴 아름다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또 다양한 음악장르(클래식, 현대음악, 국악)을 사용하여 김현웅, 이현준, 윤전일을 새로운 영역으로 이끌어내는 안무가 유회웅만의 연출에도 집중,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발레리노만을 위한 무대를 선보이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 주최 예술의전당 공연기획MCT
    • 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
    • STAFF 예술감독 조윤라 안무 유회웅 제작감독 전홍기 기획 김세련 홍보 방석주 김지요
    • CAST 김현웅 이현준 윤전일 강미선 홍향기 박선미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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