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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7.11.06 14:57 | 조회 103
    제임스 전 & 김지연의 
    에너지 버스
    Energy bus 



    아름다운 움직임과 드라마가 공존하는 발레컬, 
    제임스 전 & 김지연의 <에너지 버스>

    창작발레 <에너지 버스>는 존 고든의 저서 『에너지버스』를 새롭게 정의하며 춤으로 해석한 작품으로써 오랜 기간 서울발레시어터 예술감독으로 재직한 한국체육대학교 제임스전 교수와 발레 아이리스 상임안무가 김지연의 공동안무작이다. 이는 제임스 전이 이끄는 “발레 아이리스” 2017년 정기공연으로 지난 2016년 한국무용협회에서 주최한 제37회 서울무용제 자유참가부문에 출품된 작품으로 안무가 김지연의 세련된 작품을 바탕으로 제임스전의 기발한 상상력과 다채롭고 현실적인 표현력이 더해지며 발레컬로 발전, 거기에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대중성까지 겸비하면서 아름다운 움직임과 드라마가 공존하는 새로운 모던 발레극으로 펼쳐진다. <에너지 버스>는 눈으로 읽고 상상하고 공감했던 문학이 시각, 청각 등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무대를 통한 “문학과 발레의 만남”이 재창조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대중과 소통, 공감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러한 발레와 문학 그리고 대중음악과의 콜라보레이션과 같이 예술장르의 융복합을 통해 한국창작발레가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되고 대중화되어 더 많은 발레관객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 


    오늘! 현대인의 무미건조한 삶을 
    열정으로 가득 채워 줄 '에너지 버스'에 올라타자!

    창작발레 <에너지 버스>는 우리가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서 과연 우리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내가 속해 있는 사회에서 과연 나는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자문해본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쩌면 당신의 모습과 똑같기도 한 출연자들이 표현하는 이야기 즉, ‘사회’라는 “버스”에서 보여주는 에너지(긍정, 부정, 열정, 갈망, 사랑 등)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 인생을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라!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파하면서 자신의 에너지도 같이 커진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 
    하루하루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직접 그 에너지를 느끼는 게 중요하다.”

    불평불만을 하면서 인생을 낭비할지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삶과 주위 사람들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갈지는 전적으로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 달렸다.

    한국 발레계의 대중화를 위해 창작발레의 새로운 역사를 써온 안무가 제임스 전, 
    서울발레시어터에서의 지난 20년을 마무리하고 안무가 제임스 전의 앞으로 20년을 시작하는 무대. 

    <에너지 버스>는 현 시대의 우리 모두를 대변하는 작품으로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안무가 제임스 전의 최신작이다. 이는 제자이자 이제는 창작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함께 걸어가는 동지인 안무가 김지연의 서울무용제 자유참가 출품작에 본인의 컬러를 더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더욱 더 풍성해졌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세계적인 전자음악 듀오 다프트 펑크(Daft Punk), 17-18세기 유럽을 무대로 보급된 3/4박자의 무곡 미뉴에트(minuet),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야기를 휘감으며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움직임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는 제임스 전의 최대 장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로 안무구성의 설득력은 물론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움직임은 테크닉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음악에 실리는 감정조절까지 매끄럽게 표현된다. 
    서울발레시어터에서의 지난 20년을 마무리하고 안무가 제임스 전의 앞으로 20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발레 아이리스”의 제임스 전을 함께 맞이해보자. 


    공연 PROGRAM

    작가 존 고든의 저서 에너지 버스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Think Positively!)'와 '불평은 이제 그만(Stop Complain!)'이라는 두 가지 교훈을 주고 있다. 이 두 가지 생각이 바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행복함과 안정감, 그리고 성공을 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불평을 하는 동안에 지금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잊어버릴 수 있지만, 불평은 곧 좌절이 되고, 불평을 내뱉는 순간 사태를 올바르게 바로잡을 수 있는 가능성은 하나씩 하나씩 차단된다. 그리고 결국 그것은 분노가 되며 불행해진다.이러한 부정적인 시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현재를 변화시킬 나의 ‘행동’뿐이다.

    우리가 타고 있는 ‘사회’ 라는 버스...
    당신들은 이 버스에서 어떤 에너지를 발산하겠는가?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불평, 불만)들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희망의 에너지를 전파시키자. 
    춤을 통해 무한한 희망의 에너지를 전파할 에너지 버스에 탑승하세요!

    12 scenes :

    1.  혼란스러운 삶  
    2.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3.  열망과 비전 그리고 집중. 
    4.  열정의 삶.
    5.  동반자를 사랑하라. 
    6.  열광적인 삶.
    7.  희망을 가지고 운전하라.
    8.  너의 비전을 긍정적인 사람들하고만 나누어라.
    9.  꿈을 가져라!
    10. 부정적인 에너지는 나가라! 
    11. 버스에 타지 않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12. 즐겁게 인생을 살아라!


    • 2017년 11월 11일 토 오후 3시 / 7시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주최 김지연 & 발레 아이리스
    • 주관 공연기획 MCT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 한국체육대학교 솔패션 라엘무용학원
    • 관람연령 만 4세 이상
    • 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
    • 제작 STAFF
      공동안무 제임스 전, 김지연
      이미지연출 제임스 전, 김지연
      무대감독 전홍기
      조명감독 이승호
      무대디자인 김수희
      사진영상기록 HANFILM(김정환)
      기획홍보 김세련 한지원 방석주
    • CAST
      제임스 전 강석원 장지현 김지연 양승하 하승수 이경찬 유하영 홍석경 신수현 서윤희 임도현 채하라 박솔 박현지 신지원 김민정 이창희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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