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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7.10.18 16:57 | 조회 173
    제7회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
    현대무용단-탐


    혁신적인 안무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한국 현대무용계를 이끌어온 현대무용단-탐 (예술감독 조은미.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 2017년 11월 6일(오후8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제7회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 [Young Dancer Young Choreographer] 공연을 갖는다.
     
    현대무용단-탐은 1980년 창단 이래 지금까지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중견 안무자들의 수작(秀作)들을 선보임으로써 무용단의 고유성을 지켜왔으며, 그 밖의 ‘레파토리공연’, ‘가을신작무대’, ‘솔로공연’,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등의 기획공연과 국내.외 페스티발 공연을 통해 다양한 규모와 춤색의 신작발표와 안무자 발굴에 힘써 왔다.
     
    특히, 2006년 시작된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 공연은 젊은 세대 무용가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그들만의 안무스타일을 소그룹 창작작업을 통해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춤추는 안무자! 이들은 완성도 높은 춤 테크닉 위에 각자의 안무색을 더하여 자신 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무용팬들과 교감하는 무대를 만들어낼 것이다. 
     

    공연 내용

    공연명 : 현대무용단-탐 제7회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
    1. 어수정 - [ 모서리에 비스듬히 ]
    2. 황희상 - [ 선택 ]
    3. 조양희 - [ 유야무야(有耶無耶) ]
    4. 마승연 - [ 시간의 거래 ]




    • 일 시 : 2017년 11월 6일(월) / 오후 8시
    • 장 소 :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 소요시간 : 70분
    • 문의전화 : 010-4100-4833 (탐 대표: 마승연)

    사진제공 : 현대무용단-탐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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