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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7.08.23 14:16 | 조회 170
    오락호락춤-리케이댄스
    신나는 예술여행 [오락호락춤]목상고등학교 공연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예술감독: 이경은)가 오락이 되고 호락호락 쉬운 춤 <<오락호락춤>>을 가지고 2017년 8월30일(수) 오후1시20분 전남 목포에 위치한 목상고등학교(교장:김승호)에 온다. 리케이댄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함께하는 아름다움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자 한다. 청소년기에는 발육의 왕성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입시경쟁으로 인해 신체 활동은 줄어들고 컴퓨터 게임중독에 빠지게 되면 소극적 신체관을 가지는 사례가 종종 있다. 이러한 예민한 성장기에 친구들과 함께 감상하는 무용공연은 신체의 무한한 표현력, 창의적 상상력 그리고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리케이댄스는 ‘진정한 춤으로 대중과 소통하자’라는 예술철학으로 설립되어 한국 안무가 페스티벌 금상, 독일 솔로-탄츠-테어터 페스티벌 1위 안무상,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사업에 선정된 실력있는 현대무용단이다. 독일, 프랑스, 아프리카, 일본, 미국 등 세계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안무가 권령은, 춤추는 핵폭탄 윤가연 등 스타 단원들이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소개

    [오락호락춤 - 모모와 함께]
    2017.08.30(수) 13:20 목상고등학교 
    단체명 : 리케이댄스
    출연 : 권령은 윤가연 주석영 안은주 김진선 김선주 이경은
    무대감독 : 석미숙 이아름 
    예술감독 및 안무 : 이경은




    오락이 되고 호락호락 쉬운 춤 <<오락호락춤>>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모모와 함께' 숲길을 걸을 때에도 하나보단 둘, 둘보다는 셋이 좋겠지. 누구나 혼자라지만 그래도 친구가 필요해. 함께 갈 사람이 필요해.
    출연: 윤가연 주석영 안은주 김진선 김선주 이경은 

    <사 이> 두 사람의 사이를 좁혀가는 과정을 하나의 소품으로 다채롭게 탐구한 작품
    출연: 권령은 이경은

    <네모의 꿈>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 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출연: 권령은 윤가연 주석영 안은주 김진선 김선주


    단체소개
    리케이댄스 ‘진정한 춤으로 대중과 소통하자’라는 예술철학으로 안무가 이경은이 2002년에 창단한 현대무용단이다. 기하학적 움직임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특징이며 개인의 경험을 대사회적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경은만의 독창적인 안무세계와 왕성한 창작활동의 결과, 한국 안무가 페스티벌 금상, 독일 솔로-탄츠-테어터 페스티벌 1위 안무상 그리고 젊은 단체로는 최초로 3년간(2007~2010) 경기문화재단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리케이댄스 레퍼토리들은 독일, 프랑스, 헝가리, 아프리카, 일본, 미국 등 세계무대에서 공연되고 있으며, 2016년에는 프랑스 랑콩트르 코레그라피크 드 센생드니와 서울세계무용축제 공동제작으로 <마음도깨비 Mind-goblin>를 공연하였다.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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