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공연예술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

DancingSpider | 2021.04.29 14:45 | 조회 485
2021 공연예술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 1차 추경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336억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황희)는 지속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보다 275억 원 늘어난 1,844억 원을 2021년도 1차 문화 분야 추경 예산으로 확정하여 전체 17,940명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지원한다. 특히, 공연예술 분야는 지난해보다 500명이 늘어난 총 3,500명에게 5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데 그 예산은 총 336억 원(전체 예산의 18%)이다. (사)한국무용협회(이사장 :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0 공연예술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으로 전국 400명의 무용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인건비 지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많은 무용예술인에게 큰 힘을 주었다.
정책 예술사업의 일환인⌜2021 공연예술 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은 지속하는 코로나-19속 일자리 창출 및 창출 일자리 안정화 강화를 통해 다시 한번 침체되어있는 무용계에 큰 활력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사)한국무용협회는 무용 분야에서 많은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뉴딜 일자리사업에서 문화예술계 민간단체 최초로 인력지원 사업을 운영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2021 공연예술 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술인력지원 관련 사업의 선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한국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무용계가 숙원 해 왔던 일 중 하나를 한국무용협회가 진행할 수 있어 감사했고 올해도 재추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 이를 계기로 예술 분야 인력지원사업이 긴급지원사업이 아닌 지속사업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사)한국무용협회는 대한민국 무용계 대표단체로서 향후 에도 우리나라 무용인들의 복지와 안정적 예술활동을 위한 정책을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또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 표 문체부 제공 > 
   
                                                                          
포스트 코로나(Post COVID-19)를 넘어 무용 예술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프로젝트 

이번 2021 공연예술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을 주관하는 한국무용협회는 공정한 절차로 전국적으로 참여 단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단체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예술인력을 선발·지원한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무용 단체, 무용 인력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본 사업을 통해 무용 단체는 예술인력 지원을 받음으로써 공연 및 무용콘텐츠 개발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 단체가 존속성을 가질 수 있으며 무용 인력 또한 안정적인 급여를 수급받는 동시에 공연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한차례 소모성 사업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우수작 선정, 작품의 브렌딩화 등을 통해 무용이 국민 문화권 제공 및 예술향유의 확대로 이어져 나가는 통로가 되길 기대하며 궁극적으로 무용 예술의 원활한 공급과 수요의 선순환 기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넘어 우리나라 무용 예술 생태계의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기대한다.     
        

2021년 7-11월까지 5개월 간 순수무용 예술인 500명 인건비 지원 
지역, 나이 제한 없이 1인당 매월 180만원 혜택(4대보험, 기관부담금 포함, 장애인 포함)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 분야가 매우 심각하게 피해를 본 상황으로 신임 문체부 장관으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문체부는 대면·비대면 예술을 병행 지원하고, 예술인 생계 안정과 창작지원 등 문화예술계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를 계기로 무용을 포함한 공연예술계의 생존을 위한 수혈사업으로 지역, 나이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한국무용협회는 일정 절차(공모, 심사 등)에 따라 순수무용(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의 단체를 우선 선정하며, 선정된 단체는 단체 활동에 적합한 공연실연자(무용수) 또는 공연지원자(무용기획·행정)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인건비는 협회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500명의 참여자(장애인 포함)는 선정된 단체와 일정한 기준에 의하여 매칭되고, 매월 180만원 (4대 보험 사용자 및 기관부담금 포함)의 혜택을 받게 된다. 다양한 무용예술인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년도⌜2020 공연예술 분야(무용) 인력지원사업⌟에 90일 이상 수급을 지원받은 예술인력은 지원이 불가하다. 본 사업을 통한 활동내용은 순수무용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공연예술 활동으로 공연 개최, 제작준비, 소규모 프로젝트, 공연 연습, 온라인 제작, 리서치, 레지던스 등이 해당한다. 
(사)한국무용협회는 이번 지원으로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지·지원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으로 무용 산업의 최대 효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사업설명회(koreadanceassociation.org)로 진행한다.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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