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용교육 정상화를 위한 무용교육혁신위원회 세미나 개최

DancingSpider | 2016.08.17 23:15 | 조회 5258
예술교육, 이대로는 안된다
학교 무용교육 정상화를 위한 무용교육혁신위원회 세미나 개최 8월 23일 

 “학교 무용교육의 현황과 비전”




무용교육 발전과 혁신을 위해 결성된, 무용교육전문가들의 전국 모임체 무용교육혁신위원회(대표 김화숙 정승희)는 8월 23일(화)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학교무용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진단하고 모색하는 의미있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무용인들의 노력으로 무용계의 60년 숙원 중 하나인 무용교사자격증은 2015년부터 발급되기 시작했으나 또 다른 숙원이었던 무용교과는 아직 성취되지 않고 있다. 최근 이루어진 개정교육과정에서도 무용은 예술교과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외국 4개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학교 무용교육의 실상들이 발표되며,  최근의 변화 흐름을 반영하고 미래의 무용교육에 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학교 무용교육의 지향점이 구체적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기조강연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교과 교육과정의 방향과 과제 
       김경자(이화여대 명예교수, 국가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 위원장)

해외 사례
      1. 미국의 학교무용교육_ 이지혜(이화여대 초빙교수) 
      2. 호주의 학교무용교육_ 고현정(한양대 조교수)
      3. 뉴질랜드의 학교무용교육_ 백연(덕원예고 강사)
      4. 한국의 학교무용교육_ 황정옥(경성대 외래교수)
  
토론 
양선희(세종대 교수), 문영(국민대 교수), 서예원(청주교대 교수) 
  
문의: 무용교육혁신위원회 사무국(02) 762-1989
 
  • 일시:  2016년 8월23일(화)  14:00
  • 장소:  예술가의 집 다목적 홀(대학로) 
  • 사회: 이해준(한양대 교수)
  • 주최: 무용교육혁신위원회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r.co.kr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개(1/1페이지)
거미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 학교 무용교육 정상화를 위한 무용교육혁신위원회 세미나 개최 사진 첨부파일 DancingSpider 5258 2016.08.17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