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 변경

DancingSpider | 2022.02.13 18:23 | 조회 301
2022년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 변경

61년 전통의 한국무용협회,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변경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이사장 :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는 지난 2022년 1월에 개최된 「2021년도 제4차 이사회」와 「제61회 정기총회」에서 정관 개정에 대해 의결한 사항을 2월 8일(화)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60년간 사용해 왔던 한국무용협회에서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다.
한국무용협회의 명칭은 “대한민국의 무용을 대표하는 협회”를 의미하는 것임에도, 무용에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의 세 장르가 있어 그동안 그 중 하나인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협회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과 “대한”은 모두 우리나라 국명인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사용되는 용어로 “대한무용협회”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무용의 대표 협회라는 협회 본연의 뜻을 유지하게 된다.

조남규 이사장 취임 후 급성장한 한국무용협회, 그의 2기 2년 차 대한무용협회 새 옷을 입고 재도약
한국무용협회는 2017년 조남규 이사장이 제22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급성장하였다. 그동안 조남규 이사장은 세대를 아우르고 시대의 흐름과 동승하며 대중과 함께하는 협회로 대대적인 개혁을 과감하게 추진하여 서울무용제, 전국무용제, 대한민국무용대상, 그리고 서울형 뉴딜일자리 청년무용예술가 양성사업,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락토댄스프로젝트 등 협회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있어 무용인들과 대중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재임에 성공한 조남규 이사장은 올해 2기 2년 차를 맞이하였고 한국무용협회는 ”대한무용협회“라는 새 옷을 입게 되었다.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조남규 이사장 취임 이후 매년 발전을 거듭한 무용협회는 대한무용협회로 또 한 번 재도약의 시동을 걸고 있다. 

민간 문화예술계 최초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 추진 등, 대한무용협회와 함께 발전하는 무용계의 행보가 더욱 기대
무용협회는 2020년 민간 문화예술 단체로는 최초로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무용인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역량 강화를 통한 인큐베이팅”이라는 무용인들을 위한 현실적 현장 지원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 예술계에 큰 화제가 되었다. 이는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이 지난해 음악 분야, 그리고 올해는 연극 분야까지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무용협회는 또한, 2020년 코로나-19 상황 한복판에서 4개 예술 분야와 함께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을 주도하여 무용인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무용 단체에는 예술인력 수급을 통한 단체 운영의 안정화와 무용 예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오랫동안 예술 분야의 비주류를 있던 무용 예술이 이제는 주류를 넘어 중심으로 향하고 있다. 무용인과 대중을 위한 진정한 협회로 급성장한 대한무용협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앞으로의 무용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대한무용협회 로고 및 심볼 소개




로고에 사용된 KORDA는 Korea Dance Association의 약자이다. ‘대한무용협회’라는 예술단체의 이름에 맞게, 심볼로는 예술적 ‘움직임’을 형상화하는 이미지를 실현하였다. 60년간 사용해 왔던 한국무용협회에서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새롭게 탄생하는 로고와 발맞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해볼 수 있다.


기사내용 : (사)대한무용협회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개(1/1페이지)
거미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 2022년 (사)대한무용협회로 명칭 변경 사진 첨부파일 DancingSpider 301 2022.02.13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