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골든 에이지 페스티벌 2관왕

DancingSpider | 2022.01.15 17:24 | 조회 443
정훈목의 댄스필름<Uragano>
헐리우드 인터내셔널 골든 에이지 페스티벌 2관왕에 이어 
파리, 도쿄 단편 영화제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코리아댄스어브로드(대표:박신애)는 Hollywood International Golden Age Festival에서 한인 현대무용가 정훈목이 제작한 댄스필름<우라가노>가 Best Dance Short, Best Sci-fi 두개 부문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Uragano>는 파리 국제 필름 페스티벌, 도쿄 국제 숏필름 페스티벌에서 연이러 파이널리스트로 선정, 베를린 숏 어워드에서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오르며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또한, <우라가노>는 서울 무용 영화제와 몬테리올 독립영화제에서 공식 선정된 바 있다.
  • 공연명 : 우라가노 (Uragano)
  • 수상 : Award Winner, Hollywood International Golden Age Festival, Best Dance Short, Best Sci-fi 2개부문
  • 파이널, 세미파이널 :
    - Finalist (Paris International Short Festival): Experimental Film 부문
    - Finalist (Tokyo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Experimental Film 부문
    - Semi Finalist (Berlin Short Award): Experimental Film 부문
  • 공식초청 :
    - Officail Selection (Seoul Dance Film Festival 서울 무용영화제)
    - Official Selection (Montreal Independent Film Festival)

댄스필름 <Uragano>는 민간무용단체의 해외진출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코리아댄스어브로드'와 국제 솔로댄스 페스티벌 '모노탄츠 서울'의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으로 감독은 정훈목, 촬영감독은 Kenneth Rawlinson, 출연은 Eliana Stragapede가 맡았다. 

무의식속에 한 여성이 일그러진 기억의 파편속에 시간이 초월 되어진 고립된 공간속으로 초대되어진다. 자립 혹은 타의에 의해서 통제된 자극을 바탕으로 폭풍의 눈은 바람을 만들고 구름이 되어 소용돌이 친다. 그 용솟음은 자아의 내면에서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 충돌하며 요동친다. 그 충돌된 에너지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에서 처연하게 회전하고 하강하며 폭풍의 눈으로 다시 빨려 들어간다.

정훈목은 월드클래스 무용단인 벨기에 PEEPING TOM 컴퍼니에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무용수 및 크레에이터로 활동해오고 있다. 컴퍼니와 6개의 다른 작품 "32 Rue Vandenbranden"(2009), "A louer"(2011), "Vader"(2014), "Moeder"(2016), "Kind"(2019), "Dido&Aeneas"(2021) 등의 작품들로 댄서이자 창작자로서 42개국 131개 도시를 세계투어 중에 있으며 극대화된 신체의 움직임과 캐릭터 댄스 그리고 연극적인 요소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연출력으로 전세계 극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정훈목의 대표 작품으로는 2016년 한국을 빛낸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에서 발표한 <Jean Marc>가 있고 벨기에, 이탈리아 등 다양한 컴퍼니에서 공동안무 및 안무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JUMOK Dance Theater 대표로 본인만의 유니크함을 다져나가고 있다.

기사 게재 내용 :  코리아댄스어브로드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개(1/1페이지)
거미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 인터내셔널 골든 에이지 페스티벌 2관왕 사진 첨부파일 DancingSpider 443 2022.01.15 17:24
많이 본 글
댓글 많은 글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