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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9.05.29 00:50 | 조회 188
    Something Rotten!
    내한공연




    브로드웨이를 발칵 뒤집어놓은 뮤지컬 코미디!
    뮤지컬의 기원을 뮤지컬로 풀어낸 기발한 상상력
    국내 최초 오리지널 투어팀 내한! 

    영국과 한국에 지사가 있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 (주)엠트리뮤직과 <캣츠>, <라이온 킹> 등 풍부한 대규모
    공연제작 경력을 보유한 에스앤코㈜가 공동제작하는<Something Rotten!>은, 오리지널 투어팀이 9개월에 걸친 미국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로 2019년 6월 한국을 찾는다.

    뮤지컬 <Something Rotten>은 2015년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코미디 뮤지컬로, 한국에는 처음 소개되는 브로드웨이 최신작이다. 대부분 유명 원작을 바탕으로하는 여타 뮤지컬 작품과 달리, 제작진의 톡톡 튀는 순수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Something Rotten>은 ‘2015년 한 해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오리지널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뮤지컬의 기원이 르네상스 시대’였다는 상상으로 뮤지컬의 장르 자체를 꼬집고 비트는 <Something Rotten!>은 뮤지컬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잘 알든 모르든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다. 
     

    시놉시스(1막)
    셰익스피어, 섹시한 락스타가 되다!
    당대 인기 최고의 극작가이자 섹시한 록스타 셰익스피어가 극장가를 점령한 르네상스 시대. 바텀 극단을 이끄는 닉 & 나이젤 바텀 극단은 올리는 공연마다 셰익스피어의 그늘에 가려 번번이 실패한다. 닉의 아내 비는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되기 위해 남장을 하고 돈을 벌어오고, 동생 나이젤은 청교도인 포시아와 사랑에 빠져 집안의 반대에 부딪힌다.

    닉은 셰익스피어의 다음 작품을 염탐하여 아이디어를 훔치기 위해 유명한 예언자…의 조카 노스트라다무스를 찾아가고, 그는 배우들이 대사를 읊는 도중 뜬금 없이 노래도 하고 춤도 추는 ‘뮤지컬’이란 공연이 성공할 것이라 예언한다. 닉은 동생 나이젤을 설득해 뮤지컬을 올리지만, 공연은 쫄딱 망하고 극단의 후원도 끊긴다.

    절망한 닉은 다시 노스트라다무스를 찾아가고,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에서 셰익스피어의 차기작 <햄릿>을 보지만 예언을 살짝 잘못 읽어 <오믈릿>이 제목이라고 알려준다. 주인공이 덴마크 왕자인 것도 보았으나, 앞부분만 읽어
    ‘덴마크식 패스츄리’가 주인공이라고 잘못 알려준다. 그러나 닉은 예언대로 <오믈릿>을 올려 셰익스피어의 콧대를 눌러줄 꿈에 부풀어 집으로 향한다. 




    시놉시스(2막)
    뮤지컬의 기원이 르네상스 시대!?
    셰익스피어는 닉과 나이젤이 자신의 미공개 차기작을 표절하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토비’라는 인물로 변장해 뮤지컬
    <오믈릿> 연습이 한창인 바텀 극단에 배우로 잠입한다.
    한편 닉과 포시아의 사랑은 심한 반대에 부딪혀 포시아는 탑에 갇히게 되고, 비탄에 빠진 나이젤은 희곡 <햄릿>을 쓴다.
    <오믈릿>에 회의적이던 나이젤은 <햄릿> 대본을 들고 닉과 말다툼을 벌이고, 그 틈을 타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훔쳐낸다.
    바텀 극단은(현대 뮤지컬의 패러디가 다수 들어간) 썩은 달걀에 관한 뮤지컬 <오믈릿>을 공연하고, 셰익스피어는
    바텀 극단을 표절 혐의로 고소한다. 닉은 사형 당할 위기에 처하나, 다행히 미국 추방에 그친다. 새로운 기회의 땅을
    염원하던 바텀 형제는 아내 비, 탑에서 탈출한 포시아, 노스트라다무스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다.

    신대륙 미국에서 바텀 극단은 셰익스피어의 신작 <햄릿> 소식을 듣고, 노스트라다무스는 자기가 거의 맞췄었다며
    아쉬워한다. 




    제작진 소개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

    케빈 맥컬럼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현재 20세기 폭스사와 합작한 뮤지컬 법인 대표로 역임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 중
    수상 내역
    - 'In the Heights' (2008, 토니상 수상)
    -'Avenue Q' (2004, 토니상 수상)
    - ‘Private Lives’(2002, 토니상 최우수 리바이벌 연극상 수상)
    - 'Rent' (1996, 토니상 수상)

    케이시 니콜라우 (연출, 안무)
    브로드웨이 뮤지컬 ‘Mean Girls’, 디즈니의 “Aladdin’, ‘Spamalot’의 감독 겸 안무가
    ‘The Book of Mormons’ 의 공동감독 겸 안무가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브로드웨이의 가장 핫한 연출가
    2018년 가을 브로드웨이 초연된 뮤지컬 ‘The Prom’ 에서도 감독과 안무를 맡았으며, 현재, 웨스트 엔드에서 뮤지컬 ‘Dreamgirls’ 의 연출과 안무를 맡아 활약중
    수 차례 토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011년 ‘Book of Mormon’ 으로 토니상 최고의 연출상을 수상

    웨인 커크패트릭 (음악과 가사)
    에릭 크랩턴의 노래 ‘Change the World’ 로 그래미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
    Every Heartbeat, Good for Me (에이미 그랜트); Wrapped Up in You (가쓰 브룩스);
    Boondocks, Bring It on Home, Little White Church (리틀 빅 타운)등 탑 텐 싱글을 포함해 죠 카커, 베이비 페이스 등의 앨범에 작곡가로서 다수 참여했다.
    또한 그의 노래들은 미국 TV 쇼 ‘그레이스 아나토미’, ‘트루 블러드’, ‘하트 오브 딕시’, 영화 ‘올모스트 페이머스’, ‘페노미논’, ‘스몰풋’ 의 삽입곡으로 쓰인 바 있다
    현재 내쉬빌에 살고 있는 웨인은 2018 내쉬빌 작곡가들의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었다.

    커레이 커크패트릭 (원작, 음악과 가사)
    디즈니 애니메이션(제임스와 자이언트 피치 등)의 대본과 노래를 쓰면서 데뷔.
    치킨 런(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샬롯의 거미줄 등 수십편의 영화 프로듀서, 대본크리에이터로 활동하였으며,
    에디 머피가 출연한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이매진 댓’의 감독, 시나리오, 그리고 영화의 사운드트랙까지 맡은 바 있다.
    최근엔 워너 브라더스사의 애니메이션 뮤지컬 ‘스몰 풋’의 공동 각본, 노래 작곡(동생 웨인과 함께) 에 참여했고,
    토니상, 오스카상, 그래미상에 여러 번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스캇 파스크 ( 무대 디자인)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영화 무대및 셋트 디자이너
    2011 토니 어워즈 수상 <더 북 오브 몰몬>,
    2007 토니 어워즈 수상 연극 <코스트 오브 유토피아1,2,3>
    2005 토니 어워즈 수상 연극 <필로우맨>
    현재 뮤지컬 <더 프롬>의 무대디자인을 맡고 있다

    그레그 바네스 (의상 디자인)
    2017 왓츠온 스테이지 어워즈 – 뮤지컬<‘알라딘>
    2016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뮤지컬 <킨키부츠>
    2012 토니 어워즈,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 뮤지컬<폴리스> (Follies)
    2006토니 어워즈, -뮤지컬 <더 드라우지 샤프론>( The Drowsy Chaperone)
    2006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 뮤지컬 <더 드라우지 샤프론> ( The Drowsy Chaperone

    내한 뮤지컬 사상 최초로 영화 자막 번역가 참여!
    황석희 영화 번역가
    마블 영화 번역의 신


    제작진들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
    뮤지컬을 싫어하고 셰익스피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뮤지컬

    모두가 아는 실존 인물들의 등장
    1550년 당대 최고의 섹시 락스타이자 작가로 등장하는 세익스피어, 뮤지컬의 등장을 예언하는 노스트라다무스 등으로 관객 들이 어느 정도 등장 인물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상태이므로 관객 몰입도가 높다.

    락과 팝을 접목시킨 뮤지컬 넘보
    빌리 스콰이어의 everybody want you, 마이클 잭스의 the way you make feel, 제임스브라운, 믹재거, 탐존슨 등의 노래가 연상되는 익숙한 팝 멜로디를 이용한 편곡으로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다가온다.

    언어의 유희와 풍자
    세익스피어 햄릿의 라임을 맞춘 오믈렛이라는 작품의 탄생, 세익스피어 (베니스의 상인)의 악당 샤일록이 후원자로 등장하면서 선량한 유대인으로 불려진다던가 햄릿에 등장하는 악당 삼촌의 이름을(라이온 킹)과 혼동해 (언클 스카)라고 등장 시키는 등 깨알 같은 유머 코드로 중무장 되어 있다.

    유명 뮤지컬 장면 패러디
    코로스라인, 애니, 에비뉴Q, 스위니 토트, 캣츠, 애니, 아가씨와 건달들, 남태평양 에비타 등의 유명 뮤지컬 장면들이 패러디 되어진다.


    공연정보
    • 공연명 : Something Rotten! (내한 공연)
    • 공연기간 : 2019년 6월 9일 ~ 6월 30일
    • 공연장소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 출연진 : 전미 투어팀
    • 러닝타임 : 140분 (인터미션 1회)
    • 제작 : ㈜엠트리뮤직, 에스앤코㈜
    • 주관 : 클립서비스

    사진제공 : (주)엠트리뮤직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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