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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8.06.29 16:40 | 조회 458
    제15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The Korea World Dance Stars Festival 2018 




    독일 이스라엘 벨기에 폴란드 모나코의 해외 무용수 초청

    외국의 직업무용단에서 프로페셔널 무용수로 활약 중인 스타급 한국인 무용수들을 엄선, 명품 갈라공연으로 국내 무용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2018년에도 엄선한 실력파 무용수들과 질 높은 작품들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특히 올해는 외국의 직업무용단에서 활약하다 국내 무대로 복귀한 해외 무용수를 초청 안무가로 선정 그의 작품을 집중 소개하고, 새로운 작품을 통해 만나는 특별한 프로그램과 해외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들의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한 레퍼토리 지원 공연도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올해 초청된 해외 무용수는 김애리(베를린 국립발레단), 김설진(벨기에 피핑톰 무용단), 김수정(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정재은(Polish Ballet),  최원준(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 발레단)이다.

    김애리, 최원준, 정재은은 처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을 통해 국내 무대에 서며, 김설진과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내한공연에 동행한 적이 있다. 이들 무용수들은 파트너 무용수들과 함께 나초 두아토 등 세계적인 안무가의 작품과 초청 안무가의 대표 작품을 안무 받아 고국팬들에게 선보인다. 김설진은 자신이 안무한 작품을 국내 초연하며,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전 미국 Tullsa Ballet 이현준, 파리오페라발레단 김용걸 
    다시 보는 해외무용수, 올해의 초청안무가로 선정 돼
    해외 무용수 위한 레퍼토리 지원 프로그램도 시행

    올해 처음 시도하는 “다시 만나는 해외 무용스타” 로는 미국 Tullsa Ballet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다 귀국, 지금은 유니버설발레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현준이 선정되었다. 그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주역 무용수인 강미선과 함께 김용걸 안무의 컨템포러리발레 <산책>을 피아노 라이브 연주를 곁들여 선보인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무용수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그들이 현지에서 공연할 수 있는 작품을 안무 받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시행된다. 대상 무용수는 폴란드에서 활동하는 정재은(Polish Ballet)과 최원준(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 발레단)으로 이들은 안무가 김용걸의 2인무 <Conscience>에 출연을 계기로 이 작품을 자신들의 레퍼토리로 삼아 국내외 무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국내 초청 무용수로 김용걸과 김다운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매해 시도된 초청 안무가 시리즈는 종래 대표작 한 개 작품을 소개하던 데서 올해부터는 초청 안무가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포맷을 선보인다. 올해는 파리오페라발레단에서 활동했던 김용걸이 초청 안무가로 선정되었으며,  그가 안무한 <Conscience>(정재은&최원준), <산책>(이현준&강미선), <Obliviate (망각)>(김다운&김용걸), <Les Movement> (김용걸발레시어터) 4개 작품이 19명의 무용수에 의해 선보인다. 


    영스타 무용수 올해부터 해외유학 중인 유망주도 초청 

    해외 메이저 컴퍼니의 진출이 유력한 영스타 무용수로는 현재 몬테카를로발레학교에 유학 중인 고영서가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Jun Masuda와 함께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발레 작품을, 서울예고 서윤정은 2인무 컨템포러리 발레 작품을, 선화예술학교 심지은은 클래식 발레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올해 예술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전 파리오페라발레단 단원이었던 김용걸(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이, 프로듀서는 장광열(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 대표)이 맡는다.

    2001년 7월 LG아트센터에서 처음 시작된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올해 15회 째를 맞는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던 이 공연은 2007년부터는 매해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을 통해 소개된 해외 한국 무용수는 강수진, 하은지, 한서혜, 권세현, 최영규 등 80명이 훨씬 넘는다. 

    해외무대로의 진출이 유력한 영스타로 소개된 무용수(마린스키발레단 김기민, 아메리칸발레씨어터 서희, 파리오페라발레단 박세은, 독일 드레스덴발레단 이상은, 네덜란드국립발레단 최영규 등)들 대부분이 해외 유명 발레단으로 진출해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부대행사로 해외 무용스타와 함께 하는 무용 클래스(7월 30일), 해외 초청무용수 환영 오찬 및 무용수들을 통한 국제교류 간담회 (7월 26일)가 예정되어 있다.   

    • 해외 초청 무용수
      김애리(베를린 국립발레단) & Alexei Orlenco(Staatsballett Berlin)
      <Le Corsaire> (안무 Marius petipa) , <Hereumbre>  (안무 Nacho Duato)
      김설진(벨기에 피핑톰 무용단)  <고막 속 난쟁이> (안무_김설진)
      김수정(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Horese in the Sky & Mother's Milk> (안무_Rami Be'er)
      정재은(폴란드국립발레단)  <Conscience>(안무_김용걸)
      최원준(폴란드 Wroclaw Opera Ballet)   <Conscience>(안무_김용걸) 

    • 다시 만나는 해외 무용수: 이현준(전 미국 툴사발레단) & 강미선(유니버설발레단)
      <산책> (안무_김용걸) 

    • 국내 초청 무용수: 김다운 & 김용걸 <Obliviate (망각)> (안무_김용걸)

    • 초청 영스타
      고영서(몬테카를로발레단) & Jun Masuda
      <에스메랄다> <Hungarian Dance N.9> (출연_고영서&Jun Masuda/안무_고영서)
      서윤정(서울예고) <One's First Love>(안무_김유미)
      심지은(선화예술학교)  <에스메랄다>

    • 우수 작품 초청 시리즈
      김용걸발레시어터  <Les Movement>

    • 올해의 초청 안무가 및 예술감독
      김용걸(전 파리오페라발레단 무용수)

    • 부대행사
      ⁃ 해외 무용스타와 함께 하는 무용 클래스(7월 30일)
      ⁃ 해외 초청무용수 환영 오찬 및 무용수들을 통한 국제교류 간담회 (7월 26일)
      ⁃ 초청 무용수 기자 간담회 (7월 26일)

    • 프로듀서_장광열(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 대표)

    • 일시_ 2018년 7월 28(토) 19시, 29(일) 18시  
    • 장소_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주최_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 
    • 주관- 한국을빛내는해외무용스타초청공연 사무국
    • 후원_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의_ (02)3674-2210 www.ipap.co.kr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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