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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ingSpider | 2018.03.30 10:43 | 조회 1205
    Dance Cosmopolitan in Seoul




    레지던시 투어 프로젝트 Dance Cosmopolitan 은 한국의 독립 무용단인 데시그나레 무브먼트(예술감독 : 유호식) 와 NDA International Festival 이 제작 및 후원 기획하고 한국 온앤오프 무용단(예술감독 : 한창호) 주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17년 5월 사이타마 시티 발레 스튜디오와 도쿄 록번기에 위치한 묘젠지에서 첫 시작으로 작년 10월 태국 방콕에서 두번째 레지던시 투어가 SSRU 씨어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투어 도시인 서울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과 서울거리예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쇼케이스 공연은 4월 28일(토) 오후 6시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기존의 한곳에서 머무는 방식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탈피하여 아시아 3 개국 (한국, 일본, 태국) 무용가들이 아시아 4 개 도시 투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춤이 만나 아시아만의 가지고 있는 독특한 춤을 녹여내어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온앤오프 무용단 안무가 한창호, 시드댄스 프로젝트 안무가 김광민,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예술감독 유호식 그리고 비쥬얼 아티스트 최원규가 참여하며, 일본 무용가 요코 코이케, 태국의 신예 무용가 파카몬 무치 헤마챤드라가 참여 하고 있으며 협업 작품인 “숲“ 은 6월에는 폴란드 수도인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최대규모의 축제인 자위로와니아 씨어터 댄스 페스티벌 초청을 받았으며 8월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NDA International Festival 과 9월 일본 키타큐슈 에다미츠 마시나카 아트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공연할 예정이다.


    작품소개
    숲 ( Forest )
    공동안무 및 출연
    한창호, 유호식, 김광민(한국), 요코 코이케 (일본), 파카몬 무치 헤마챤드라 (태국)

    작품내용
    쉼 없이 빠르게 스쳐가는 시대 속에 우리의 삶 속에 자연적이고 느린 삶을 찾아야 한다.
    급 변화하는 이 시대에 진정성을 가진 관계들이 점차 사라지고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의 가상공간 속에서 가식적 삶을 공유하고 때론 타인을 비난하는 수단으로 삶에 만족하며 지탱하고 있다. 
    만능물질주가 가져온 무한 경쟁사회 속에서 윤리적 가치관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이 사회의 테두리에 갇혀 우리는 점점 괴물이 되어야만 이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하여 타의 또는 자의에 의해서 우린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가속화되고 있는 이 사회 속에서 우리는 차분하고 느리게 살아갈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우린 이 곳을 끝이 보이지 않는 숲에 비유한다.

    스페셜 게스트
    작품명_ 로사
    안무 및 출연: 도유

    작품내용
    그녀의 이름은 로사,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새’이다. 자유를 갈망하지만, 모순으로 고통
    받는 인간을 사랑하게 된 새, ‘로사’의 신비로운 이야기.
    어려서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 도유는 성균관 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안무와 공연을 전공하였다. 2001년 무용가 한창호와 만나 ‘자유로운 몸짓’을 슬로건으로 온앤오프무용단을 창단하고 공간과 장르를 넘어서 그야말로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작품<몽환> <꽃피는 사월> <파란 운동화> <춤추는 무지개> <스텝 바이 스텝> 등은 그들의 대중적 레파토리이다. 그녀는 인간과 생명을 계속 탐험하며 솔로와 그룹 활동으로 2018년을 시작하고 있다.

    • 일시 : 2018. 4. 28(토), 6PM
    • 장소 :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 제작 & 기획 :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 주최 : 온앤오프 댄스 컴퍼니
    • 후원 : 동아 오츠카, 웜바디, NDA International Festival, 로어 엔터테인먼트
    • 참가자 : 한창호, 김광민, 유호식, 비쥬얼 아티스트 최원규(한국)
      요코 코이케(일본), 파카몬 무치 헤마챤드라(태국)
    • 총괄 진행 : 장지욱
    • 기획 : 김경진
    • 조명: 김민
    • 기록 : Artitype
    • 디자인 : 최보현\
    • 공연문의  010-8933-9817

    춤추는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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