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특집기사] 지금은 거미시대!!

춤추는거미 | 2009.10.06 01:13 | 조회 7791

[5주년 특집기사] 지금은 거미시대!!




안녕하세요, 거미독자여러분!
국내 최초의 춤 전문 웹진 <춤추는거미>가 창간 5주년을 맞았습니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춤 전문 웹진으로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춤추는거미>,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왔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거미 성장기


2004년 10월, <춤추는거미>는 무용에 대한 정보제공과 대중들이 무용에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춤추는거미’, ‘춤나누기’, ‘팝핑피플’, ‘댄스사이언스’, ‘댄스인더시티(공연캘린더)’, ‘거미게시판’, ‘거미가족’ 등의 총 7개의 코너를 개설하여 5개의 코너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2005년 10월, 1주년 기념 홈페이지 개편 및 코너증설이 있었습니다. 세계 무용소식 및 타 예술 소식을 전하는 ‘문화클릭’과 무용계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거미뉴스’, 그리고 무용단 및 관계기관의 연락처, 무용관련서적 소개하는 ‘거미자료실’ 등의 코너를 증설하였습니다.

2006년 10월, 2주년을 기념하여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춤나누기’ 코너를 세분화, 전문화하여 리뷰와 세미나로 분리하였습니다. 또 무용계의 이슈들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거미의 발자취를 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전하고자 ‘거미의 눈(포토뉴스)’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2007년 5월, 뉴욕, 토론토, 런던의 리포터들이 전하는 공연소식과 무용센터 소개 등 각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자 ‘춤추는세계’ 코너를 증설하고, 10월 3주년 기념 홈페이지 개편이 있었습니다.

2008년 10월, ‘춤추는세계’의 기존 컨텐츠와 함께 프랑스 편이 추가되었고, 4주년기념 홈페이지 개편이 있었습니다.

2009년 7월, ‘춤추는세계’에 독일 소식까지 더해져 더욱 다양해 졌으며, 총 9개의 컨텐츠 중 7개의 코너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다섯 살 박이 거미


현재 많은 사이트들이 ‘웹진’이란 이름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본 웹진을 제외한 대부분은 포털 사이트 형식이나 개인 홈페이지 정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춤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진은 <춤추는거미>가 유일합니다. <춤추는거미>는 독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와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펜 끝을 잃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용인들의 땀방울과 대중들의 관심사에 촉각을 세워왔습니다. 만 5년 동안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국내와 해외의 리뷰 및 다양한 무용계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춤추는 거미>는 많은 대중들의 호응을 얻어 ‘다음’의 공연예술잡지 부문 2위, ‘네이버’에서 춤웹진(힙합 포함) 2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춤추는거미>는 꾸준한 업데이트로 무용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최고의 매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야심찬 거미


<춤추는거미>는 매해 생일을 축하하는 뜻에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무용계의 다양하고 신선한 소식을 전하는 데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무용계에서 쉽사리 할 수 없었던, 곪아 터질 것 같은 관행들을 솔직하게 다루고자 노력했습니다. 무용계 문제점 및 논쟁을 보도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또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도록 노력하여 무용계의 게이트키퍼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언제나 많은 무용인들의 활발한 활동과 업적이 <춤추는거미>를 통해 보도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춤 매체로 거듭나겠습니다. 그 길, <춤추는거미>와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_크레용 ds@dancingspider.co.kr
      사진_춤추는거미, 네이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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