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메세지 (두번째)

춤추는거미 | 2006.11.16 01:24 | 조회 5072
창간 2주년을 맞이하며..



거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0월, 저희 <춤추는 거미>는 관심과 격려로 채워주신 창간 2주년 축하메시지에 겨울이 오는지도 모르며 따뜻한 날들을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11월, 미처 올리지 못한 메시지와 새롭게 보내주신 감동 메시지를 모아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관심에 보답하는 <춤추는 거미>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추운 겨울, 거미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춤추는 거미  일동





- 축하 메시지 ( 두번째 ) -






김긍수-중앙대학교 무용과 교수   




<춤추는 거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공연정보로 우리나라 최고의 춤 전문 웹진으로 자리매김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문숙  - 예술원 회원   



춤추는 거미의 창립 2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 젊은 무용가들이 이런 만남의 장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아름다운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남정호 -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교수     


웹진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을 살려, 메스컴에서 오는 배고픔을 충족시켜 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대중들 사이에 존재하는 무용의 편견을 없애주시길 바랍니다.








박순호 - 무용가  



거미 가족들 축하합니다. 경사났군요~!
거미 가족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진 "춤추는 거미" 2주년 소식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걱정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도로 축하의 말을 대신할까합니다.










박의순 - 바탕골 예술관 대표-     



많은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인 동시에 대중들과의 어울림의 장이 될 수 있길 ~!










박호빈 - 까두무용단 대표 -     



<춤추는 거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다 튼튼하고 유연한 집을 지으시고 거미같은 인내력으로
무용계의 발전을 위하여 분발해주십시오.










  서숙희 - 동덕여자대학교 발레교수 -   



지금까지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춤추는 거미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용인들의 땀과 함께 성장하는 웹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완영 - 미투리 전무 -     



춤추는거미의 창간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창간이념의 정신이 변질되지 않고 초심을 지키는 무용인을 위한 웹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원국 -이원국발레단 대표-   


안녕하세요. 이원국 입니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세계 속의 춤추는 거미가 될 그 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우리 발레단이랑 나이가 똑같아서 더욱 관심이가네요.  자 ~!! 함께가요. 피로 회복제 하나드시고 힘내세요.










함현주 - RAD 한국 대표 -   



춤추는 거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거미 식구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에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계속 정보의 장으로써 누구나 언제나 찾고싶은 웹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종덕 - 성남아트센터 사장 -   



춤추는 거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용인들과 무용을 살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정보를 전달해주고,
무용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춤추는 거미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최정휘 - LG아트센터 공연기획팀 -   



제가 알고 있는 춤추는 거미는 활기와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일하고
무용을 정말 사랑하는 이들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땀과 웃음이 변함없기를 바라며 춤추는 거미가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가나다 순
글 편집  -  춤추는 거미 ds@dancingsp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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