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Reelswan Best7 선정

DancingSpider | 2021.11.08 14:14 | 조회 889
제42회 서울무용제의 사전축제
네마리백조 페스티벌-춤추는 Reelswan 의 수상 결과




춤추는 릴스완(Reelswan)으로 갈아입은 4마리백조 페스티벌! 
위드 코로나 시대 무용축제의 성공적 대중화 전략!

(사)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가 주최하고 서울무용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2회 서울무용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최하지 못한 4마리백조 페스티벌을 올해 ‘위드(with) 코로나’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하며 온라인 콘텐츠로 새롭게 기획하여 재개하였다.

요즘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비디오 플랫폼의 장, Instagram 릴스(Reels)!
1분 내외의 짧은 동영상을 갖가지 개성과 아이디어로 제작하고, 자기만의 독창적인 편집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SNS의 대표적인 콘텐츠이다. 이번 춤추는 릴스완(Reelswan)은 무용축제에 ‘온라인’과 ‘알고리즘’의 특성을 이용하고 콘텐츠의 높은 대중성과 접근성을 서울무용제 사전축제인 “4마리백조 페스티벌”에 적용함으로써 대중화에 목말라 있던 무용축제에 획기적인 기획으로 축제의 붐이라는 사전축제의 역할에 그 어느 때보다 적중하였다. 
전체 42개 작품의 출품, 최고 2,1만 건의 조회수! 첫 시도와 짧은 기간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서울무용제와 4마리백초 페스티벌을 알리는 데는 성공적이었다. 


“엄마리나스”와 “넉수저” 공동 대상 수상! 개최 4회 만에 일반인이 대상 수상

오늘 11월 5일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발표했다. 왕이될상, 날개의비상, 상상그이상 등, 기획도 비범! 상명도 독특함 그 자체로 그동안 무용제에서 볼 수 없었던 면모를 보여 이목을 집중하고 재미를 가미했다.

대상은 “엄마리나스”와 “넉수저” 가 공동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자식과 가족을 위함이 아닌, 여자 ‘나 자신’으로서의 꿈을 작품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엄마들의 잊었던 꿈과 메마른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의미가 전달되어 많은 이들의 감동을 얻어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놀랍게도 엄마리나스는 전원이 무용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서울무용제가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한 4마리백조 페스티벌이 4회만에 첫! 일반인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내어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 다른 공동 대상의 주인공인 “넉수저“ 는 신입사원의 하루를 표현하여 ‘험난하고도 각박한 세상 속에서 무사히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표현한 작품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위트로 많은 이들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인해 새롭게 기획된 춤추는 릴스완(Reelswan)이 어떻게 발전할지 내년이 더욱 기대를 부른다.
대상 수상작은 11월 28일(일) 제42회 서울무용제 시상식에서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언제나 볼 수 있다. (해시태그 : #제42회서울무용제 #춤추는릴스완 #4마리백조페스티벌)





사진제공 : (사)한국무용협회
춤추는거미 webzined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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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Reelswan Best7 선정 사진 첨부파일 DancingSpider 889 2021.11.08 14:14